yes24 - 동해 지킴이 캠페인



언제나 동해라는 이름으로 남길 바라며...

by 슈퍼몬 | 2009/06/05 15:08 | 트랙백 | 덧글(0)

그들의 믿음이 실현되길 바라며...

먼저 인사이드 맨유를 6월호 (특히 소장하고 싶었던 6월호..)를 보내주신 이글루스 관계자분들과
인사이드 맨유 코리아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인사이드 맨유 6월호가 며칠 전 도착했고


책을 받았을때 느낌은 겉표지에 큼지막하게 쓰여져 있는WE BELEIVE !란말
즉 '믿음' 이었습니다.

우승을 향한 선수들의 서로에 대한 강한 믿음과
감독과 코칭스탭들의 선수에 대한 믿음
맨유팬들의 감독과 선수들에 대한 믿음

그리고 이러한 믿음이 선수들과 팬 그리고 맨유의 모든 관계자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여
강한 맨유가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믿음에 관한것은 잡지 곳곳에서 느낄 수 있었는데요
먼저
ASK SIR ALEX(퍼거슨 감독께 물어보세요!)란 코너에서
맨유가 5인제 경기에 나간다면 현재 스쿼드에서 누구를 뽑고 싶으세요?란 물음에
퍼거슨 감독은 11명 뽑으면서도 선수들을 실망시켜서 괴로운데 5명이라니, 고문이 따로 없네요!란말에서
재밌으면서도 감독이 선수들을 하나같이 아끼고 믿는 다는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Mr.Commitment(카를로스 테베스 관련기사)에서
리그 타이틀을 방어해내는 일이 얼마나 중요하다고 생각하나요? 팀의 최우선 과제인가요?란 질문에 
올시즌은 리그 우승이 가장 중요하다라는 식은 아니에요.단지 모든 경기에서 이기고, 모든 대회에서 우승하려고 앞으로 나아갈 뿐이죠. 그게 바로 우리 팀 작전이에요 란 말과 나는 올시즌 우리가 리그에서 우승할수있다고 굳게 믿는다 는말에서
개인이 아닌 팀의 일부인 테베스를 느낄 수 있었고

on the united express(맨유특급열차)에서는 맨유의 주장이자
99년 트레블의 주인공 중 한명인 게리네빌의 말이 감동적이 었습니다.

축구는 팀 스포츠 이고 함께 이기고 함께 지는 것이라는 말
(모든 선수들이 경기에 나설 순 없지만 항상 함께 한다는 말...)

정말 퍼거슨 감독과 맨유 선수들은 해낼 수 있고 그럴만한 능력과 조건들이 충분히 갖추어졌다고 생각듭니다.

이제 몇 시간뒤면 로마에서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열리게 되는데요 기대되고 기다려집니다.
열심히 응원하려면 조금 자두는게 좋겠죠..*^^*

그들의 믿음이 좋은 성과로 이뤄어지길 바랍니다. 박지성선수의 활약도 기대되고요.... 

아참 그리고 맨유 코리아투어 2009가 7월에 예정되어 있다고 하네요
멋진 맨유선수들(특히 박지성 선수)의 모습을 그라운드에서 볼 수 있다고 하니 벌써 부터 기다려 집니다.

  

(맨유가 1998/99 트레블을 이뤘을 당시 사진을 표지로 만든것. 다시 실현되기를 바라며.....)


렛츠리뷰

by 슈퍼몬 | 2009/05/27 23:38 | 트랙백 | 덧글(0)

맨유에 의한 맨유를 위한 특히 맨유 팬을 위한 잡지...

4월 17일 인사이드 맨유에 당첨되었다는 당첨 메일을 받고 얼마지나지 않아 잡지가 도착했습니다.
잡지를 받은 다음 느낌은 일단 기뻤고 깔끔하면서도 맨유스럽다(?)고나 할까요..^^;































축구와 축구 선수들에 관심이 많아 그전에도 축구 잡지를 곧잘 사보곤 했는데 

인사이드 맨유와 같이 하나의 구단만을 위한 잡지가 있다는건
구단이나 선수 그리고 가장 중요한 팬들에게 더 없는 기쁨이자 자랑스러움 일것같습니다.

잡지를 받았을때 맨유스러움은 잡지를 보면 볼 수 록 더욱 커져갔고
나중에는 나역시 오래전부터 맨유 골수팬이었던 기분이 들었습니다. ^^;

거기에는 그 동안 잘알려져 있지 않았던  맨유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크게 작용했던거 같습니다. 
(언론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경기와 경기외적인 에피소드나 선수 개개인의 생각등... )

특히 맨유 감독이면서 탁월한 지략가인 퍼거슨 감독의 팀구성과 선수들에 대한 생각과
(임대 되어 나간 선수들까지 생각하는 퍼거슨 감독을 보며...)

챔피언스리그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였볼 수 있었고 

주방장이 된 퍼거슨 감독의 모습에서는 전에 볼 수 없었던 부드러운 이미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경기 할때 다소 긴장된 모습으로 껌을 씹는 모습이라든지 열정적으로 환호하는 모습 혹은 다혈질적인 모습등만 보다가...)

그리고 맨유 3월의 선수로 선정된 박지성 선수 인터뷰를 비롯해
긱스나 호날두, 웨인 루니등의 사적이면서도 그동안 몰랐었던 그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어서 특히나 좋았습니다.

또한 FA 준결승 100년 사(FINAL FRONTIERS)는 맨유가 왜 리그 최고의 팀중 하나인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대기록이었습니다. 

정말 맨유에 의한 맨유를 위한 특히 맨유 팬을 위한 잡지같습니다...... 
렛츠리뷰

by 슈퍼몬 | 2009/04/29 20:5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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